멜로페 박승희 가방 브랜드 빙상여제의 새로운 도전

한 사람에게 많은 재능이 몰릴때 신이 불공평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 대표적인 사람이 전직 국가대표 선수인 박승희입니다. 얼굴도 예쁜데 운동은 넘사벽 수준으로 잘하고 게다가 일치감치 결혼까지 성공, 아직도 매우 젊고 가능성이 많은 이제는 디자이너 박승희입니다. 디자이너 박승희이면서 사업가 박승희이기도 합니다.

 

 

 

 

 

운동 선수들은 은퇴한 뒤에는 운동 선수 코치나 감독 등으로 활동을 하게되면 굉장히 성공한 케이스에 속합니다. 운동 선수로 활동할 동안 많은 환호를 받고 뛰어난 성취를 하지만 많은 운동 선수들이 은퇴 이후 제 2의 직업을 찾지 못해서 방황하고 사업을 시도했다가 망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런데 박승희는 가방 디자이너라는 직업에 도전해서 성공했습니다. 다른 사람이 제작하고 이름만 빌려준 가방이 아니라 손수 가방을 디자인하고 사이트의 제작 등에도 모두 직접 참여하고 있습니다. 운동 선수에서 쇼핑몰 제작자, 운영자, 디자이너, 사업가, 사진사 등 여러가지 직업을 한 몸으로 해내고 있는 1인 기업입니다. 국가대표 운동 선수 출신으로 강한 멘탈을 가지고 있어서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박승희가 직접 디자인해서 만든 가방을 소개해드립니다. 아직은 상품군이 많지 않은데 생각보다 굉장히 예쁩니다. 저는 특히 컬러감이 굉장히 마음에 드네요. 가방의 가격대는 10만원대 ~ 20만원대까지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방 브랜드 이름은 멜로페입니다. 멜로페는 멜로포니아(작곡법)에서 따온 이름이고 조약돌, 만두, 지붕 등에서 영감을 받아서 디자인한다고 합니다.

 

어떤가요? 너무 예쁘지 않나요?

첫번째 라인의 가방을 버드백이라고 하는데 어디서 본듯한 그런 가방이 아니고 개성있고 독특하고 감각적인 가방입니다. 한쪽 모서리가라운드가 되어 있어서 자칫 이상해 보일 수도 있었는데 적당한 라운드로 가방을 한층 더 감각적으로 보여주네요. 그리고 사이트로봐도 가죽 퀄러티가 좋아보입니다. 꼭 구입하고 싶은 가방입니다. 

이 버드백은 큰 사이즈, 작은 사이즈 2가지가 있는데 이 사진에 보이는 가방은 큰 사이즈의 가방입니다. 토트백으로도 들 수 있고, 크로스백으로도 들 수 있어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게다가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가방이여서 웬만한 소지품은 모두 들어가는 가방입니다. 가방 크기는 23*18.5*8 입니다.

 

 앞으로는 의류, 해외 수출 등까지 염두에 두고 있다고 하니 사업가 박승희이 모습을 지켜보면서 화이팅해주고 싶네요. 아직은 초보 사업가이지만 유능한 여자 사업가로 기대해도 될 것 같습니다.

 

아래는 멜로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melope.co.kr/32

 

MELOPE

멜로페 공식 온라인 스토어, 멜로페는 천연가죽 가방 브랜드입니다.

www.melope.co.kr

운동 선수 박승희의 발자취

- 한국 여자 선수 최초 올림필 쇼트트랙 전 종목에서 메달 획득

- 2010년 벤쿠버 동계 올림픽에서 1000M, 1500M 동메달

- 2014년 소치 올림필에서 1000M, 3000M 계주 금메달, 500M 동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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